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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M CHURCH

해외선교

인도 - 이희운선교사 선교보고
2013-03-27

 

도림교회,---이제는 12.5억 인도다.“---인도 벵갈루루 이희운/황은영 선교사.

 

또 우리 (인도)형제들이 어린 양(예수)의 피와 자기들(인도인)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사탄-카스트 허깨비)를 이겼으니 그(인도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12:11).

 

할렐루야~ 도림교회의 성도님들, 그리고 섬기시는 정명철 목사님 등 모든 성도님들의 인도사랑에 뜨거운 감사를, 뜨거워지는 인도(34-38도 내외)에서 드립니다. 봉건주의 문화와 카스트를 극복하지 못한 많은 인도인들이 성부성자성령, 영혼육, 현재과거미래의 참사랑을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지난 222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남인도 하이드라바드 연쇄폭탄테러와 연속 여성성폭행과 전국적인 여성 및 젋은이들의 정부에 대한 항의집회 등이 계속되고 있어요.

교육-매수미디어-교회를 통한 참예수사랑을 뿌리내리고자 10년째, 몰래 간접적인 선교사역을합니다. 영혼육의 치열한 전쟁터인 인도, 은혜와 진리 안에서의 예수님의 꿈이 간절합니다.

 

1.인도선교30주년 대회.

지난 20127월 인도도착 30년을 기념하여 11월 특별행사를 가졌습니다. 경기중앙, 도림교회 등의 도움으로 인도선교30년 감사와 30년 비전의 시간이었죠. 러시아-중국-동남아에 이어 이제는 12.5억 인도선교의 시대입니다. 치열한 영혼육의 전쟁터에서 일꾼을 부릅니다.

 

 

 

 

2.벵갈루루 WWG(well watered Garden) 공부방 성탄행사.

지난 성탄절, 글도 제대로 모르며, 폐품을 모으는 슬럼 아이들로 시작한 WWG공부방에서 20여명의 어린이들이 부모들을 모시고, 예수탄생을 전하며 성탄절 행사를 하였습니다. 타고난 센스로 신나는 성탄절 연극,노래,춤 등으로 축제와 선물전달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사진)

 

 

 

3.Snow city(눈놀이장).

주보혈로 눈보다 더 깨끗하게~“ 찬송하지만 평생 눈 구경을 못한 인도인 동역 목회자들, 사모님, 자녀들과 함께 눈놀이장에 놀러갔지요. 주님께서 창조하신 눈의 신비와 얼음체험 등, 고달팠던 올해의 인도생활을 눈 위에서 놀며 신나게 연말을 마무리했어요.(사진)

 

 

 

 


4.
바다미선교쎈타

인도의 암흑기에 주눅들어 있던 기독교인들이 서서히 깨어나고 있습니다. 각종선교활동와 목회자 모임에 힘입은 인도인들이 힘을 모아 연합집회를 준비합니다. 선교비후원과 현지인 목사님의 배려로 선교센터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바다미 시내 최초의 선교기지입니다. 지원사업이 마무리된 2개의 방과후 공부방의 지원도 필요합니다.(각각 월 15만원 정도)(사진)

 

 

 

5.아쌈-미싱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