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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M CHURCH

인사말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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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순식간에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의 일상의 삶을, 문화를 바꾸고, 학교를 바꾸고, 경제를 바꾸고 정치까지 바꾸어 놓았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패턴까지 바꾸어 놓았습니다.
교회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힘겹게 걷고 있습니다.

교회는 기본적으로 만남의 공동체입니다..
함께 만나 기도하고, 함께 찬양 하고, 함께 위로하고, 함께 봉사하고, 함께 은혜를 나누고, 함께 천국까지 가야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자유로웠던 만남의 시간들을 그리워합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하는 의문들도 있습니다.

우리 믿음의 선진들은 많은 고난 속에서 믿음을 순결하게 지켜왔고 그 유산을 우리에게 남겨주었습니다.
우리도 이 고난의 시기를 피할 수 없는 것 이라면 담대하게 맞서며 싸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힘들었던 일제의 탄압의 시기와 6·25전쟁 속에서의 환난과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 신앙의 선조들이 믿음을 지키고 우리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겨주었노라”고
우리의 후손들이 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하겠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할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2022년은 우리 기 독교 역사에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힘을 더 내십시다.
더 기도하십시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 정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