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늘푸른 노인대학
6월에 노인대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의 수는 급속하게 줄어들 었지만 미조람에서의 검사대비 확진 비율은 여전히 높아서(15-20%) 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한 사이 3분의 어르신들이(자캄로비, 시아미, 무아니 할머니) 코로나로 인해 별세하셨습니다. 그동안은 감사하게도 어르신들 중에는 코로나 감염되어 걱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사망하는 결과까지 발생하니 모두 염려가 큽니다. 그래서 비록 노 인대학의 대면 모임도 허락이 되는 상황 이긴 하지만 어르신들과 의논하면서 당분 간은 정기적으로는 모임을 하지 않고 필 요에 따라 형편에 맞추어서 상황을 보고 시아미 할머니 가정 위로 또니 할머니 부부 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인도로의 귀임 이후에는 돌아가신 어르신들의 가정과 거동이 불 편하신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가정을 중심으로 심방을 하며 개별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9월 7일~9일, 12일~15일, 18일, 26일, 27일 10일간 38가정을 심방) 노인대학 어르신 중(비악탕아 할 아버지 96세) 지난 2020년 인도 대 통령상을 받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 해 그동안 함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다가 지난 9월 30일 온 가족 친지 지인들과 함께하는 축하와 감사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비악탕아 할아버지는 2차세계대전에 참 전하신 용사이기도 하시고 현재는 인도에서 최고령자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2. 엘림하우스(농장 기도원)
8월 29일부터 9월 2일, 9월 19일부터 9 월 24일까지 – 한국방문 동안 돌보지 못해 무성히 자란 농장의 풀을 베며 정리하는 제 초작업과 주변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없는 사이에 주변 동네의 사람들이 닭 서리를 하는 재미가 좋았는지 닭장에는 한 마리의 닭도 남겨 두지 않았습니다. 텅 비어 있는 닭장을 보며 속상했는데, 활동적인 오 리들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조금의 위안(?) 을 누렸습니다
3. 예*수님의 군대(마약재활센터)
(9월 21일 - 9월 24일) 엘림하우스 에서 거하는 동안 센터에 거하는 친구들 (15명)과 저녁 예배와 새벽ㄱ도회를 통해 말씀을 나누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
다. 첫 거리 사역을 하는 중(1998년) 만나서 일 년여 동안 함께 지냈던 청년이 24년이 지나서 도 여전히 그 형편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한편
으로는 살아있어서 반갑기도 하였습니다.
4. 영어회중교회
* 토요 성*경공부 및 기도 모임-
8월 27일ㄱ회, 9월 3일 –Mr. Phillip 가정, 9월 17일 Mr,Dongel가정에서
9월 24일 ㄱ회 청소하는 날
* 주일예$배 및 성!찬식 (9월 4일) 푸시팍펠로십(9월 11일)
* 영어회ㄱ교회 남성모임(9월 18일)
* 교도소방문 예^배(8월 28일, 9월25일) - 9월 21일 4명의 재소자가 탈옥하는 사건이 발생 하면서 교도소의 경계 강화지침으로 인해 예*배를 드릴 수 없었습니다. 재소자들과 예*배는 드리지 못했지만, 교도소 앞에서 기*도하고 준비한 영치품(먹거리)을 전달하였습니다.
5. 한국방문 (6월 16일 – 8월 16일)
미조람 선/교 동역자님의 기도 덕분에 한 국에서의 일정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큰 어려움 없이 잘 쉬며 충분한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만나야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 로 인해 연락도 드리지 못하고 만나지 못한 경우가 너무 많아 죄송스럽기도 합니다만 하ㄴ님께서 더 좋은 기회를 훗날 주실 줄 믿습니다
7. 기도제목
1) 비자를 위해서
2) 재정이 채워지도록 -성탄절을 맞아 매년 진행해 왔던 선물지원이 필요합니다.
3) 차량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