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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M CHURCH

해외선교

태국 실로암신학교 소식(김광석, 장정인선교사)
2023-07-06

예배는 고귀한 시간낭비

예배란 고귀한 시간낭비이다. 우리의 예배가 세상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어보이고 낭비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그분을 만나는 사건이기에 고귀한 것이 된다. 시간의 언 어인 예배, 과거의 하나님 미래의 하나님을 현재에 경험하는 예배, 지금 그리고 여기의 종 말론적 긴장의 삶을 설명한다. 예배의 영원한 현재성을 살아내는 삶의 예배……. 머리가 살짝 아프다. 다시 시작한다.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하 다. 또한 하나님의 클래스 또한 영원하다.

행복한 그대 아름답다

새로운 학기의 시작은 역시 먹음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부흥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의 존재는 먹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역시 먹음 앞에서는 다 행복하다. 행복한 그대 아름답다. 도림교회의 후원으로 태국의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으나 여전히 산지의 삶을 살아가는 신학도들에게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선물한다. 고맙고 감사하다.

그저 따라 갈뿐입니다.

내가 계획하고 길을 가는 것을 내려놓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나의 길을 원하시지 않고 그분의 길을 따라가는 것을 원하신다. 자기 주 도성이 강한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길이다. 하나님은 나를 새로운 만남의 길로 인도하셨 다. Family Mission Church는 참남사역자가 가족과 함께 선교지향적 교회를 개척하고 3년 간 예배를 드리고 있는 곳이다. 한국에서 7년 간 일을 하였으며 코로나기간 치앙마이로 돌 아와 사역하고 있다.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이기에 따름의 길을 가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