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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M CHURCH

해외선교

동띠모르 선교통신
2012-04-01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10>

 

동띠모르 선교통신 (2012319)

                                      - 김현옥, 이대훈 선교사(진유, 광현)

 

 

세상에는 예수 믿고 복 받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수 믿고 너무 행복해하는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예수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도 그들은 즐거워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세계 속에서, 세상 속에서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기쁘게 나눕니다.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평화가 그 속에 있습니다.

 

128, 30. 동띠모르에서는 처음으로 가진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화발레앙상블 / 지도 : 신은경 교수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저도 동띠모르에 와서야 발레를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자연온도 + 사람체온으로 뜨겁게 달궈진 실내체육관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그들은 발레로 동띠모르인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돌아온 탕자이야기’, ‘어메이징 그레이스’, ‘욥의 이야기등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몸짓으로 방문자들은 현지인들과 교감하고 있었습니다.

참 훌륭한 선교 메시지였습니다.

그들은 참 좋은 선교사들이었습니다.



<동띠모르 국립대학교에서의 공연>

<주일예배 참석 후>

 

 

33일 토요일, 동띠모르에서 한국과 일본의 소프트볼 시합을 열었습니다.

물론 전체 전적으로는 저희가 아직 지고 있으나 이날은 신나게 공격하고 수비하여 166으로 대승을 했습니다.

그러나 승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하여 다시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이나 일본이나 동띠모르나 세계 속에서 한 공동체이지 각각이 아닙니다.

그렇게 함께 함에 의미가 있었습니다.

일본이 힘들 때 이웃인 우리가 돕고, 또 우리가 어려울 때 물론 그들이 도울 것입니다.

세계는 이제 그렇게 돕고 도움을 감사로 받는 지구촌입니다.



 

<포수역할의 이대훈>

<한일전을 마치고 한 자리에>

 

3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의 <비전케어> 안과전문팀(김동해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