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아 홍경신선교사 선교소식
갑오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새해 덕담을 나눌때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말이 말처럼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지금까지 기도하여 주시고 사랑하여 주신 모든 사랑하는 도림의 식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월 19일은 참으로 뜻깊은 주일이었습니다. Osorio Holy Stone Church 창립 7주년이 되는 교회창립 주일이었습니다. 이제 제법 성숙한 교회의 모습입니다. 선교사의 도움이나 간여없이 자체적으로 모든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잔치음식도 준비하고, 손님은 알아서 선택하여 초대하고, 예산도 자체적으로 충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