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icon
DORIM CHURCH

해외선교

멕시코 소식(유한나선교사)
2018-06-10

도림교회 성도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멕시코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3년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남미 최고의 공립학교인 UNAM 대학에서 멕시코 학생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UNAM 모든 단과대학에 기독교 모임이 진행되고 있으며 전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도림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지경을 확장하며

이번 학기부터는 UNAM 캠퍼스와 함께 STINT 캠퍼스를 함께 섬기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STINT 캠퍼스는 우남캠퍼스와는 다르게 사립학교로 가정형편이 좋은 청년들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사회 각계 층의 리더십들의 자제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들을 통하여 가정이 변화하고 사회가 변화되어 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립대에 출입은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학교안에서는 어떠한 종교, 정치적 행위도 금하고 있는 상황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하나님께서 이곳에 보내신 분명한 이유가 있을 줄 믿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STINT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믿음의 동역자

새로운 학기부터 현지 간사님 한가정이 멕시코시티로 이사하셔서 저희와 함께 동역하게 됩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처럼 하나님의 귀한 사역에 아름답게 동역하며 멕시코가 믿음의 사람들로 인하여 풍족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STINT 캠퍼스에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를

2.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이 세워지기를